소개 끄적끄적







처음에 그냥 기록용으로 글을 남겼는데
요즘엔 글을 올리면 많은 분들이 클릭해 보시는지
인기글로 올라가고 그러는게 신기해요.
그냥 그런 비슷한 일상을 올리는건데
많이들 봐주시더라구요.
여기에는 저를 아는 분이 없어서
있는 그대로 있었던 일들과 내가 느꼈던 감정과
생각들을 바로 꺼내놓을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제 이글루는 주로 연애얘기, 일상이야기,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모아 놓아요.
(작고 귀여운것들..소품, 취미얘기, 음식들, 사진들, 카톡 )
가끔 답답할 때 대나무숲으로도 이용하는데
그런거 보기 싫으시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고구마 드시고 수명이 단축되실 수도 있어요.ㅎㅎ
놀러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에 올리는
사진들은 모두 제가 찍은 이미지이니
퍼가시진 않으셨으면 해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는데
푹 잘 잠드시길 바래요~

악몽꿨자너.. 끄적끄적

잠을 설쳤다. 꿈에서 고등학교에서 뭔
실습인지 뭔지를 하는데 하필 또 제날짜에
못감..그래서 다음날 가서 혼나고
블루하와이 칵테일을 만들어서 내야 하는데
유리잔에 넣고 트레이에 들고가는데 애들이
들고 가는 족족 4번인가5번을 깸..ㅎㅏ..
그거 치우면서 손에서 피나고 그냥
다 비키라고 내가 가져가겠다고 하는데
다른 선생이 들어와서 하던거 멈추고
퓨전라면 만들게 줄서라고 해서 쭈뼛쭈뼛 줄섬..
ㅠㅠㅠ근데 그게 토요일이었고 월요일부터
시험인데 공부를 하나도 못한 상태였다..
그래서 깨고 아 정말 꿈이라 다행이다.
꿈속에서 그 잠깐 사이에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은건지 일어나자 마자 시험 안쳐도 된다는
사실에 안도하고.. 또 생각해보니 기분 나쁜
꿈이었다. 이거말고도 몇개 꿨는데 기억이 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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