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끄적끄적







처음에 그냥 기록용으로 글을 남겼는데
요즘엔 글을 올리면 많은 분들이 클릭해 보시는지
인기글로 올라가고 그러는게 신기해요.
그냥 그런 비슷한 일상을 올리는건데
많이들 봐주시더라구요.
여기에는 저를 아는 분이 없어서
있는 그대로 있었던 일들과 내가 느꼈던 감정과
생각들을 바로 꺼내놓을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제 이글루는 주로 연애얘기, 일상이야기,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모아 놓아요.
(작고 귀여운것들..소품, 취미얘기, 음식들, 사진들, 카톡 )
가끔 답답할 때 대나무숲으로도 이용하는데
그런거 보기 싫으시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고구마 드시고 수명이 단축되실 수도 있어요.ㅎㅎ
놀러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에 올리는
사진들은 모두 제가 찍은 이미지이니
퍼가시진 않으셨으면 해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는데
푹 잘 잠드시길 바래요~

남자친구가 변했다 소소한 연애



과거 글에서 발견한 오빠와의 톡
이때 내가 이모티콘 좀 붙여달라고~
리액션좀 해달라고~~그랬었지..
좀 무미건조한 것 같았다.
아니 나도-> 꺄 ♥_♥울애기 내꺼 이런거
안좋아함!!!근데 그런거말고 그냥 좀 내사진 하나
띡 보내주고 잘나왔네 네글자 보내니까 좀
그랬었다. 뭐여..ㅇㅅㅇ...
그랬던게 얼마 안된것 같은데
요즘에는 참 많이 리액션을 해준다.
오히려 오빠랑 나랑 바뀐 것 같다..










내 안위를 주기적으로 걱정해주는
가족이 아닌 사람.. ㅎㅎ그래서 신기하다.



일때문에 오빠가 제주도에 잠깐 갔다.

올레국수 먹었는데 내가 저번에
너무 맛있게 감탄하며 먹어서 생각 났나보다.
ㅋㅋㅋ



덥다해서 파닥파닥 식혀줌..




뭔 링크보내서 봤는데 웃겨서
끅끅크허헙하면서 참았다..
카운터라..ㅋㅋ아 사실 초반에
오빠가 이런거 보여주고 그럴때는
이게 모가 웃긴거지 하고 잘 이해안갔는데
이것도 맞춰지나보다..오빠가 가져오는 것들
왜이렇게 웃긴지ㅋㅋㅋ이렇게 아재가 되나..
ㅋㅋㅋㅋ..





처음만날 때랑은 뭔가 다른게 느껴진다.
오빠도 많이 노력하나보다. ㅋㅋ..
시간이 지날수록 더 귀엽고 자꾸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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