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장어, 돼지껍데기, 육회.. 따뜻한 음식



심사끝나고 애들이랑 뒤풀이 가서 먹은 꼼장어
5명이 갔는데 3인분에 라면시키니까 사장님께서
2인분도 많으니 일단 먹어보고 시키라고 하셔서
2인분 먼저 먹었는데 진짜 양많았다 ㅠ,ㅠ 감덩....흑
불맛나고 쫄깃하고 넘 맛있다..
많이 맵지도 않고 적당해서 계속 쌈싸먹고 그냥먹고 실컷 먹었다
졸업전까지 많이 가야지!!!!





콩나물라면까지먹고.. 껍데기 먹고싶다는 의견을
수렴해서 껍데기 시켰는데..이것도 양많고 진짜 맛있음 ㅠㅠ
콩가루에 찍어먹는데 쫄깃하고 야들야들...
딱 알맞게 익힌 정도가 있는데 너무 많이 익히면
고무같아지니까 주의해야한다ㅎㅎ턱아픔





미니스탑가서 소프트아이스크림먹고 츄러스 나눠먹고 2차 또감
이건 내가 사줬다..고생한 나시키랑 칭구들 우리모두 치얼쯔.ㅠㅠ
육회반장갔는데 육회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음..





다음날 아침겸 점심먹으러
부대 김치찌개인데 3인분에
라면이랑 우동사리도 추가해서 싹싹 긁어먹음





저녁에 남친만나서 강남역에서
간단히 소주 한병이랑 김치치즈계란말이
계란말이가 달달하고 보들보들해서 좋다






이건 이자까야 가기전에 뼈해장국 먼저 먹은 사진..
우리 뒤에 중국인 언니들도 소주랑 드시던데ㅎㅎ
외국인 입맛에도 맞나보다. 하긴 감자탕이 맛이 없을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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