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 날 가장 소중한



할머니가 쌀이랑 김이랑 반찬을 사서
가져다 주셨당..감동..쌀은 10키로라
엄청 많다. 반찬이 생겨서 기분이 좋다 :)
특히 메추리알장조림이랑 두부..♥♥




팩도 사오셨당.. ㅋㅋㅋ오오




청국장 먹고싶어서 그저께 집에 청국장 없냐고
물어봤는데 없다고 하셔서 사먹어야겠다고
했는데 오늘 할머니가 주셨다. ㅎㅎ할아버지가
어제 나 주려고 만드셨다고 했당..찡ㅠㅇㅇㅠ
살짝 먹어봤는데 엄청 맛있다..냄새도 별로 안나고




받은거에 비하면 암것도 아니지만 용돈을
드렸당..다행히 여행가려고 현금 좀 뽑아둔게
넉넉히 있어가지고 ㅎㅎㅎ 좋아하셔서 기뻤다.
애교는 없지만 용돈은 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다.


덧글

  • 2018/01/05 14:1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1/05 16:2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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