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하루 가장 소중한



달달한 날들이었다 ..헤헤




할머니가 집에 좀 오라고 그러셨다ㅎㅎ
너무 안가긴 했당...멀지도 않은데 많이 갈걸..




김치도 얼마든지 먹으라고 더 준다고 하시는데
엄청 짠했다..힝.........ㅜㅡㅜ흑흑..




그동안 받은게 많아서 뭐라도
해야할 것 같아 준비한 전통주..
사실 이게 병모양이 젤 이뻐서 샀다.
실물도 예쁘고 고급스럽다..만족 ㅎㅎ




무슨 얘기하다 미니카 얘기 나와서
수다떨다가.. 남친이 같이 미니카 만들재서..
사진으로 보니 초록색 미니카가 젤 멋졌다
ㅎㅎ그래서 나는 초록이




따라하지마라~~~~민망민망 ~ㅇㅇ~!!!!!






초록초록하고 달달한 하루였다~~

덧글

  • 2018/02/10 01:5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2/10 09:0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먹톨 2018/02/12 18:03 # 답글

    캬 오늘도 달달~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