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것들 이것 저것 따뜻한 음식



어묵탕에 소쥬... 먹태도 먹었는데 사진 없음..
겨울엔 따끈한 탕에 소주가 잘 어울린당




ㅋㅋㅋ밥집 찾아가는데 골목 입구에 이런게 ㅋㅋㅋㅋㅋ




어릴땐 저런 주황색 포장마차에 대한 환상이 있었는데
지금은 별로 없당..그래서 사진만 찍어보앗다.




미소복 양평해장국집 요기 맛있는 녀석들에
나온집이었다 ㅋㅋㅋ언니랑 해장하러 갔다.





그냥 일반적인 양평해장국 맛이었는데
양..꼬불꼬불한거 그게 많이 들어있었다.
+김치가 맛이 없다...ㅜㅜ내입에만 맛없나..



언니는 우곱탕을 시켰는데
이것도 양이 많음 ㅎㅎ 가격은 9천원,만원정도이다.
난 요새 이런 자극적인 해장국으로 해장이 안되고
오히려 속이 안좋아져서ㅠㅇㅇㅠ 좀 많이 남겼다.




마트에 강릉 초당순두부가 있길래 사와서
맑게 끓인 순두부탕..넘모 맛있었다.ㅎㅎㅎ




남자친구랑 저녁먹고 스벅가서 디저트 먹었다.
저 케이크 맛있움!!!!뿅!!!!




남자친구가 언니랑 사먹으라고 기프티콘 줬는데
케이크가 같은게 없어서 금액맞춰서 주문했다.



덧글

  • 2018/11/11 21:2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11/12 14:4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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