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잡담

0.우왕.. 내일까지만 일하면 쉴 수 있다...ㅎㅁㅎ
사실 아무도 나에게 시키지 않았는데....편하게
아무것도 안하고 지낼 수도 있는데 왜 나는
그게 안되는걸까 ...ㅠ ㅅㅠ혼자 일함..
왜 이렇게 집에서 희생적인 캐릭터인건가..
유전자에 진짜 다 들어가있나...
사람 안변한다는게 이런건가싶다.
나는 날 제일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하고싶은것만
하고 살아도 모자르다고 생각하지만 왜 자꾸
이노무 몸뚱이는 반대로 혼자 아둥바둥하는건지..


할아버지가 그런말 잘 안하시는데 요새
내가 만나는 남자친구를 궁금해 하시고...
보고싶어하시는데 부담된다. ......
내가 언제 이런 나이가 되어서...망할..ㅜㅜㅠㅜㅜㅜㅜ
헤어졌다고 해야겠다.
ㅜㅜㅜ

.
.

근데 헤어졌다고하면 내가 마음 아플까봐
할부지 걱정하실텐데..ㅠㅠㅠㅠ아이고



덧글

  • 2019/01/12 06:5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1/12 14:3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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