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것들 이것 저것 따뜻한 음식





크림파스타도 먹고싶고 딤섬도 먹고싶었는데
결국 딤섬 먹으러 딘타이펑에 갔다. 딤섬만 시킬까하다
세트가 있길래 그냥 세트로 먹음 ㅎㅎㅎ... 좀 느끼했다.
남자친구가 먹은 멘보샤 한개에 속이 안들어있어서 ㅋㅋㅋ.. 식빵 튀김 먹엇다고....내가 서버분 불러서 얘기하라니까 진상같다고 암말 안하더니 다음날까지 근데
어케 속이 없냐고 어이없다고 그래서 짜증이 좀 났음..
나라면 그때 바로 이렇다고 불만을 말하던가
그냥 속이 없네 에피소드로 넘겨버리고 다음에
말을 안하던가 하는데 먹으면서는 진상같아보여 말을
못하고 나중에 계속 꿍시렁대는게 짜증났다....
저런건 그때 그때 해결하자.




강남역 무차초 라고 멕시칸 음식 파는 곳인데
맛있었다. 담에 또가야지!!!!





새우크림리조또를 해먹음. 따뜻하고
새우살이 톡톡 터지는게 넘 좋았다.




요새 혼자 쌀국수집가서 쌀국수 많이 먹는다..
테이크아웃해와서 티비보면서도 먹고 ...비싼데
비싼값을해서 먹게되는...마성의 쌀국수..ㅜㅜ




한솥도시락도 먹음..짜서 제육볶음을 남겼는데
음식물쓰레기 나오는거 싫어서 나중에
샌드위치에 넣어먹었더니 괜찮았다.




탄탄멘공방이었나.. 난 니뽕내뽕먹고싶엇는디...
저번에도 먹어서 다른거 먹기로..난 나름 배려한다고
남친이 좋아하는 것 같은 탄탄멘 먹었는데 역시
탄탄멘은 또 먹어도 내 취향이 아니었고.. 남친도
먹고 나서는 느끼하다고 속이 안좋네 어쩌고 그래서
다신 안먹을 것.. 땅콩의 느끼하고 고소한 맛보다
나는 크림소스의 느끼하고 고소한 맛이 좋다.......
맛없는걸 돈주고 먹으면 참 화가난다.

덧글

  • 2019/01/19 02:44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blue snow 2019/01/19 14:30 #

    맞아요 딱 그거에요 ㅋㅋㅋ 공감해주시니 감사합니당
  • 2019/01/21 19:2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1/24 16:5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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