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먹은것들 따뜻한 음식



냠냠챱챱




일곱시 칼퇴를하고 뿡뿡이를 만나러갑니당..
한티역까지 걸어 아니 뜌ㅣ어갔어요.
고기랑 막창을 먹어야해서..ㅎㅎㅎㅎㅎ




역에 오분만에 도착했습니다. 다리도 짧은데
저는 왜이렇게 빨리걸을까요..미스테리




횡단보도에서 접선..!!
어제 후드 하나 입었거든요. 보자마자
안춥냐고 소릴 들었어요. 겨울에 제가 자주 듣는
말이에여. 안추워를 이마에 써붙이고 다녀야해여..
솔직히 겨울인데 너무 안춥지않나요????? ㅠㅠ
벌써 여름 올 생각에 치가 떨림..





막창 2인분에 김치말이국수랑
막걸리+사이다=막사랑 소주를 먹고마셨어요.




부족해서 절구지삼겹살??맞나..그것도 시켜먹었어요.
역시 백슨생님 식당은 실패가 없어서 좋아요.





집에가기 아쉬워서 초밥집에서 초밥세트 시켜먹었어요... 그런데 괜히 세트로 시켰숩니당 ㅠㅠㅠ
무리였고..많이 남겼어요 아까웡 ㅠㅅㅠ





점심은 떡라면과 땡초참치김밥 ♥
라면과 김밥은 역시...bb





갑자기 강남역에 갔다온다고 나가더니 라공방에서
마라샹궈를 포장해왔네요. 사랑한다...


덧글

  • Jl나 2019/01/25 00:09 # 답글

    부추를 의미하는 거라면 정구지 아닌가요?
    전혀 교집합이 없어서 다섯 번 물어서 화를 당했던 기억이...ㅎㅎㅎ (부침과 찌짐은 유추가 가능했죠...)
  • blue snow 2019/01/25 04:50 #

    제가 찾아봤는데 절구미 삼겹살로 표기되어있더라구요.
    정구지는 부추의 방언이라고 알고있는데 정구지도 아니고 ㅋㅋㅋ절구미를 검색하면 사전에도 없구 자기네들 맘대로 지었나봅니당 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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