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만들기,먹은 것 따뜻한 음식



섬초는 겨울철 남쪽에서 나오는 시금치라고
하는데 단맛이 많고 시금치나물 무치면 넘넘 맛있당..
천오백원에 겟겟ㅎㅎㅎ 뿌리에 영양분이 많아서
따로 자르지않고 물에 씻어 데쳐서 양념하면 된당.
간마늘, 참기름, 간장조금, 깨 넣어 무치면 끝-





오이 네개에 천이백원인가 하길래 사와서
피클로 만들었다. ㅋㅋ 물, 식초 3:1 비율로 넣고
설탕은 3스푼만 피클링 스파이스는 없어서 생략,
그냥 집에있는 후추, 바질가루, 청양고추, 마늘 몇개,
허브솔트조금 넣고 끓여서 부어줌.





세발나물이 육백원에 팔길래 이것도 사와서 반찬으로..
요 나물이 영양가가 많다구 함. ㅎㅎ
그냥 데쳐서 무치니 양이 한수저 뜨면 끝날 것
같길래 ㅋㅋㅋ 두부랑 같이 무쳤다. 맛있당.






아침에 밥하기 귀찮아서 두부로 대신했다.
마켓컬리에서 지방이 적은 목살베이컨 샀는데
그냥 베이컨보다 기름기 적고 담백한 듯 ㅎㅎ






사랑의 도시락..굴전도 넘 맛있다.





쇠고기미역라면도 맛있는데 내입엔 굴진짬뽕이
젤 쵝오.. 갓뚜기..♥ㅅ♥

덧글

  • 붕숭아 2019/01/25 23:03 # 답글

    진짜 너무 잘챙겨드셔요 ㅎㅎ
    이번에 엄마 와서 깨달은건데 저는 반찬을 정말 안해먹어요.
    국물을 좋아해서 국을 한들통 끓여서 일주일 내내 먹긴 해도 반찬은 정말 안해먹더라고요..
    그래서 blue snow님 보면 너무 신기해요 ㅎㅎㅎ
  • blue snow 2019/01/26 01:30 #

    ㅋㅋ저도 가끔 필받으면 쉬운것만 호다닥 만들어서 먹어요~~나물 좋아하는데 값도 저렴하구 만들기도 쉬워서 해먹게되더라구요 :-D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