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이것 저것 따뜻한 음식



정신없어서 못올렸던 집밥들 올려야지ㅎㅎㅎ
엄마가 나 기운내라고 대왕 김밥 싸준날
ㅋㅋㅋㅋ크기가 다 제각각인데 어떤건 아기 주먹만함..ㅋㅋㅋㅋㅋㅋ근데 진짜 맛있었다......왜 엄마가
만들면 다 맛있지..ㅋㅋ 파는것보다 맛남 ㅠㅠ흑흑
김치볶음밥을 만들어서 삼겹살이랑 치즈
넣고 말아만든 김밥이당...ㅇㅁㅇ






이것도 엄마가 오늘 해준 김치볶음밥이랑 콩나물국
ㅋㅋㅋ ㅠ 진짜 맛있다....ㅋㅋ 콩나물국은 청양고추
넣어서 엄청 칼칼하고 시원했다. 맨날 먹을 수 있음..





일하러 가야해서 밥은 못하고 급하게 또띠아로
만들어 먹은 치킨랩 ㅎㅎ 맛있었다.
냉동 닭가슴살 데우고 또띠아는 팬에 굽고
또띠아 구워진거에 핫소스랑 스위트칠리 소스 뿌리고
치즈 얹고 계란후라이도 하나 얹고 닭가슴살 올리고
청상추 넣고 또띠아 접어서 한번더 구워주면 끝!






한동안 퇴근하면 쓸쓸하니까 티비틀어놓고
김밥을 말았다 ㅋㅋㅋㅋㅋ...어제도 말았음...
김밥 만드는건 재료 사고 다듬는거 부터 말고
치우는것까지 꽤 번거로워서 잡생각이 절대 안들고
시간도 잘가고 가족들도 챙길 수 있고 핵이득이다.....



이렇게 용돈도 생긴다.. 한 여섯줄싸서
어차피 다들 한동네이니 김밥 기부를 하고 오면
뿌듯하게 잘 수 있음. ..






집에서 주신 물김치랑 먹으면 두줄 뚝딱...
넘 금방 없어져서 한줄 더 먹음. 밥을 먹어야 든든하고
좋당.......역시 탄수화물 짱 최고...

덧글

  • 2019/09/27 16:2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9/27 16:5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9/09/27 16:4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9/27 16:5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릴리안 2019/09/28 10:53 # 답글

    김볶에 삼겹고기 거기에 치즈까지 짝짝짝 부럽네요. 또 만난 blue snow 님표 김밥ㅎ 근데 이제 테이크아웃 용기도 집에 있는건가요?ㅎㅎ 왜 전문점 포스 풍기는거죠? +_+
  • blue snow 2019/09/28 17:37 #

    ㅋㅋㅋ 반찬통이 모자를까봐 테이크아웃용기 몇개 구비해놓곤해요ㅎㅁㅎ 플라스틱이라 환경 생각하면 좀 그렇긴해서 다쓰면 은박접시처럼 된 종이용기같은거 사려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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