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샀다.
핑크그레이 체크 남방이랑..
니트 ㅎㅎ..기장이 짧다는데 내가 짧으니까
상관없겠지뭐 ㅋㅋㅋㅋ
구두는 살까말까하다가 삭제..
신발은 신어보고 사는게 나으니까..
니베아 향수는 장바구니에만 있구.. 이것도
살까 말까 하는데 향수 너무 많아서 사면 안될 것 같다.
근데 사고 싶어..!!!!! 향수 왜케 좋아함...
홍게를 집으로 시켜드릴까하고 전화하니
할머니가 자잘한거 올까봐 시키지 말라고
그래서 못시켰다. 그냥 시키고 전화할걸 그랬나...
간장게장 땡긴다.. 오늘 한끼도 안먹었네..
왜 배가 고프지 않은 것인가.....
삼촌이 또 통닭사와서 ㅋㅋㅋㅋ 나 속 느글거려서
미안하지만 다음에 먹겠다고 했다..ㅋㅋ ㅠㅠ
튀긴 닭을 왜그렇게 좋아하는거야 ㅋㅋㅋㅋㅋ
아 젭알 퇴근....이러고 있는데..ㅋㅋㅋㅋ
사촌동생이 전화로 또..
눈나.. 나 과자사러가는데 눈나는 모먹을래?
그래서 누나는 초코우유
하니까 십분도 안걸려서 사다줌...
쟤는 그 흔한 중2병도 안걸리고... 무슨 애가
저렇게 귀엽고 의젓하지..ㅋㅋㅋㅋㅋ
저녁을 먹긴해야하는데 냉장고에 들어있는건
먹기 싫고 시키면 또 너무 많이 남고
결국 안먹게돼서 버리고...으아아아아 오열...
출장 집밥서비스 이런거 있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사람말고 미니언같은 애들이
부르면 집에 와서 밥해주고 춤추고 같이 놀아주면
세상 살맛날텐데 옷구매로 시작해서 아무말 대잔치...
그래도 옷이니까 오랜만에 패뷰밸로 보내봅니다..
슝~





덧글
언젠간 사보고싶긴 하더라고요 ㅋㅋㅋ 남방은 진짜 이쁘네요 겨울에 입어도 포근포근할 것 같아요:3
요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