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것들 이것 저것 따뜻한 음식




그저께 동네횟집에서 광어랑 우럭이랑 서더리탕
포장해와서 엄마랑 먹었다.ㅎㅎ
사장님이 서더리탕 몇분이 드시냐고 물으셔서
두명인데..저는 탕을 더 좋아해서 많이 주세요~
했더니 탑을 쌓아주셨다..ㅋㅋㅋㅋ너무 많았다...
그래서 난 탕위주로 먹고 엄마는 회 많이 먹음 ㅋㅋㅋ





퀴즈노스 터키 과콰몰리는 맛있긴한데
소스에 손이 흥건해져서 그건 좀 별로다..ㅠㅠ
종이도 물기에 흐물흐물해져서 얼른 떼서
먹어야함.ㅎㅎ






백반집 같은 곳에서 된찌정식 ㅎㅎ
저런 은색 쟁반 옛날 드라마에서 많이 보던 것
같은데 정겨웠다 ㅋㅋ




그냥 평일 점심으로 만만한 김치볶음밥..ㅎㅎ





어제 혼자 영화보며 티타임..!!





매운탕이 너무 맛있었어서 어제 혼자
또 갔다..ㅋㅋ 사장님께 너무 잘먹었다고
탕이 진짜 제대로라고..ㅋㅋ 오늘은 저 혼자라
서더리탕만 포장해주세요 했는데 처음보다
더 많이 주신 듯.... 아니 끓이려고 보니까 뼈말고
그냥 통살을 막 주시고..; 알이랑 무도 듬뿍..
먹다가 지칠 정도로 많이 주셨다..당분간 안먹어도
될 정도ㅋㅋㅋ 근데 저게 끝이 아니고...





도미라고 하셨나?? 이거 머리는 구워먹으라고
주셨는데 이게 대박....에어프라이어 190도에
15분 돌렸는데 진짜 촉촉하고 기름지고 맛있었다..
이걸 다 5천원에 주시다니..사장님 적게 일하고
돈 많이 버세요ㅜㅜ 엄마 오면 회 많이 사먹어야지.




오늘 간식타임 ㅎㅎ크래커에 끼리 치즈를 발라먹으면
아주 고소하고 맛있다..ㅋㅋ
하림 할라피뇨 소세지를 사봤는데 먹어보니
넘짜고 별로라.. 안올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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