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스타필드에 갔다.
자꾸 코트도 사고 신발도 사고 사라고 사라고
그러는데 필요없다고 안샀다. ㅋㅋㅋ쇼핑 귀찮...
대충 슥 둘러보다가 발견한 니트!!
엄마 이거 어때??? 물으니 그냥 니거네~해서
삼 ㅋㅋㅋ 체리가 넘 귀엽자너...
도톰한 치마도 사고
얘도 보자마자.. 내 취향이야..카드를 내민다.
정말 초스피드 쇼핑이었다. ㅋㅋ 다이소에서
곰돌이 파우치가 귀엽길래 하나 사구..ㅎㅎ
이처넌의 행복..:)♥♥
향이 좋은 수제 비누도 선물 받았다.
예쁜 옷 사서 기분 좋아..





덧글
하지만 구매하신거 다 너무 귀엽네요
곰돌이 파우치도 그렇고, 도톰 치마도 그렇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