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사소한 잡담



0. 오늘 새벽엔 엄마 현장가면 일하시는 분들과
간식으로 먹으라고 샌드위치를 만들고
어제 사둔 알로에 주스를 챙겨줬다.
엄마 일만 없었으면 이번달에 따뜻한 나라
여행가고 싶었는데 아쉬워...





1. 놀이동산 언제 마지막으로 갔지 하고 찾아보니
작년 11월이었네.. 비눗방울에 신난 아가가
귀여워서 찍었던 사진이 남아있당..ㅎㅎㅎ
시간 참 빨리가네 ㅎㅎ





2. 모이기로 정했던 날이 알고보니 친구 시어머니
생신이셔서 ㅋㅋㅋㅋㅋ급히 다시 정하게 됨....
날짜 맞추기 너무나 힘든 것......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텀블러에 소주 뭔데....집어치워..





3. 아까 콜리플라워로 김볶밥 했는데 별로라
반 정도 남겼더니 배고프다...엄마오면 회먹자고
그럴까.... 헿.... 내일도 간식싸줘야지.
밥도 해야하는데 귀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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