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이 모인 날 사소한 잡담





0. 어제 끄적이다 말았던 기록..

아침먹고 좀 더 잤다. ㅎㅎ
일어나서 점심으로 샌드위치 해먹고
뿡뿡이한테 연락했다. 마침 면허따고 면허증 받아서
집에 가는 길이라길래 놀러오라고 했다. ㅋㅋ
뭐 사갈까 묻길래 그냥 오라고 하고..
점심을 못 먹었대서 샌드위치를 만들어주니
맛있다고 잘 먹더라 ㅋㅋㅋ샌디치 장인으로 인정받음..
그리고 수다떨다가 ㅋㅋ 자기 면허땄으니까
이제 차타고 여행가자고 그래서 ㅋㅋㅋ
야 차선 변경 못해서 부산까지 가눈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했더니..맞다고 ㅋㅋㅋ
여름쯤이면 가능하지 않겠냐고 하던데...음...
모르겠다... 그리고 얼마뒤에 다른 사촌동생도
집이라길래 불렀다. ㅋㅋㅋㅋ




1. 얘는 방방 뛰어댕기니까 방방이로 해야지..귀차노..
방방이도 옴 ㅋㅋㅋ...자느라고 밥 못먹었대서
또 샌드위치를 만들어줬다ㅋㅋ 먹이느라 바쁜날..
그리고 할아버지랑 다같이 점심먹는 날을 정했다.
시간 맞추기 넘 힘들었네....또 담주에 셋이 최초로
술을 먹기로 했다. ㅋㅋ방방이 편입 합격기념과
뿡뿡이 면허딴 기념으로 내가 쏘기로ㅋㅋ
둘둘이 먹은적은 많은데 셋이 먹는건 처음이라
기대된당ㅎㅎㅎ







2. ㅋㅋㅋㅋ방방이가 편입 합격하고 요새
내일이 없는 것처럼 노는데 ㅋㅋㅋㅋ 술먹고
오는 길에 나한테 전화해서 언니 오늘도 새벽에
같이 영화볼래?? 하길래 알았다고 했다.ㅋㅋㅋㅋ
군데 목소리가 어쩐지 취한 것 같아서 ㅋㅋㅋㅋㅋ
카톡하니까 오타 잔뜩에 ㅋㅋㅋㅋ 웃기고 규ㅣ여웠음
ㅋㅋㅋㅋㅋㅋ결국 영화는 다음에 보기로 했당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쉬웡..





3. 주말 퇴근이 앞당겨져서 그냥 밤에
여행을 떠날까 싶다. ㅇㅁㅇ
근데 숙소가 괜찮은 곳들은 이미
모두 차버려서.... 선택지는 에어비앤비와
게스트하우스 뿐인데...그마저도 몇개 없네.. ㅠㅅㅠ
너무 충동적이였나봐...... 적어도 일주일 전에는
계획을 할 걸...ㅋㅋㅋㅋㅋ에휴...

덧글

  • 2020/02/07 00:1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0/02/07 16:0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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