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테리아 일템포 따뜻한 음식



오늘 점심에 할머니랑 갔던 이탈리안 레스토랑








테이스티 에비뉴라는 곳에 있는데
주차도 편하고 분위기가 좋당..
울 할머니 많이 찍어드림 ㅋㅋㅋ





식전빵은 포카치아랑 먹물빵 나오는데 안찍었네..
샐러드 나오고 곧 할머니가 시키신 따뜻한 아메리카노,
콜라, 내가 시킨 아이스아메리카노도 나왔다 ㅎㅎㅎ




해산물크림파스타
무난한 크림파스타.. 새우가 많이 들어가서 좋았다.
통통한 관자도 부드럽게 조리되고 가리비도 맛있었당..





ㅋㅋㅋ 오징어에 하트♥





등심스테이크.. 할머니가 안익은거 싫어하시고
ㅋㅋ 나는 너무 익은거 싫어서 미디움으로 구워달라고 요청했다....근데 밑간이 세게 된건지 고기만 먹어도
좀 짰음.....그래서 좀 아쉬웠네..담에는 엄마랑
셋이 오기로 했다. 바로 옆에 코즈니도 있어서
구경하고싶었는데 ㅠㅠ 치과가야해서 그냥 식사만
마치고 떠남 ㅎㅎㅎ



덧글

  • 핑크 코끼리 2020/03/10 20:02 # 답글

    뭔가 편견이 있었나봐요. 할머니랑 같이 갈생각을 못할 인테리어인데 기분이 이상하네요. 할머니랑 같이 식당을 간 것도 까마득 하긴 하지만요. 좋아보이네요 :)
  • blue snow 2020/03/11 18:40 #

    ㅎㅎ 저보다 할머니께서 이런 분위기있는 곳을 더 좋아하셔서
    이탈리안 음식을 먹으러 간거였어요 ㅋㅋ :) 생각보다 내부도 넓고 잘 꾸며놓아서 예뻤어요.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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