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일기 사소한 잡담



목련도 만개했더라 ㅎㅎ 넘예뻐..
아침먹고 쉬다가 그것이 알고싶다
<두 남자의 시그니처 - 엽기토끼와 신발장,
그리고 새로운 퍼즐 > 화를 봤다...애껴놓다가 본 편...
역시 그알최고.....bb 보면서 운동하고..
간단히 스트레칭하고 깨끗이 씻고 오늘은
조말론 뿌렸다. 오후에 비온다길래 이 향은
비오는 날 뭔가 어울림..ㅋㅋㅋㅋ





비오기전에 후딱 나가서 공원갔다...
노래도 듣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사서 마심..
완전 봄이당ㅋㅋㅋ





비가 곧 올 것 같은 하늘이라
벤치에 좀 앉아있다가 마트로 ㅎㅎㅎ





이거랑 까르보불닭이랑 과자사서 뿡뿡이한테
건내주고ㅎㅎ 오늘 백미 배송됐길래 혼합곡 2키로
샀지롱 ㅋㅋㅋ 그리고 오일파스텔도 주문했다.





72색 사고싶었는데 아냐 ..오바하지 말쟈..하며
48색으로 삼 ㅋㅋㅋㅋ일단 써보고 취미가 되면
색을 늘리는 걸로~~ 재밌겠다. 바다도 그리고
하늘도 그리고 칠하고 그래야지 ㅋㅋㅋ
여러가지 색을 칠하는게 넘 좋다. ㅎㅎ
내일은 핫트렉스가서 스케치북 사와야지.
인터넷으로 평양물냉면 평이 좋아서
10개들이 시켰는데 기대된다. ㅋㅋ
얼른 배송되었으면..!!! 오후에 일하니까
낮에 꽃 핀 공원에도 갈 수 있고 넘 좋다..ㅎㅎ
물론 마스크때문에 상쾌한 공기는 저 멀리....ㅠㅠ


덧글

  • kanei 2020/03/26 22:57 # 답글

    헛 파스텔 진짜 오랜만에 보네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데 전 그림솜씨가 없어서-_ㅠ 그림의 떡이라는...
    꽃만 보고 풍경만 보면 진짜 코로나 사태가 무색할 정도로.... 어울리지 않는거 같아요 ㅜㅜ
  • blue snow 2020/03/26 23:39 #

    이거는 그림에 익숙하지 않아도 꽤 그리기 쉽다고 그래서 저도 사본거에요 히히..ㅋㅋㅋㅋ 그죠...계절은 바뀌고 꽃은
    이시국을 아는지 모르는지 너무 예쁘게 피어났네요 ㅜ ㅎㅎ
  • piyo 2020/03/28 13:31 # 답글

    사진에 포인트 그림 그려넣으신거 보면 센스만점이라
    일러스트같은것도 귀엽게 잘 그리실 것 같아요 >_<
    파스텔만 봐도 몽글몽글 따듯한 그림체가 그려지네요~
    나중에 작품 완성되면 꼭 보여주세요!ㅎㅎ
  • blue snow 2020/03/28 17:21 #

    ㅋㅋㅋ piyo님도 아기자기한거 좋아하시눈 것 같은데 이런 취미는 없으신가요?? 되게 금손이실 것 같아요~!!! 파스텔 한번 도전해보고 블로그에도 후기 올릴게요~!;>♥
  • piyo 2020/03/28 22:15 #

    예전에 슬쩍 시도해봤는데 저의 이상과 결과물의 격차가 너무 크다 보니ㅋㅋㅋ큐ㅠㅠㅠㅠ
    좌절감만 커져서 바라보는걸로 만족하고 있어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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