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일상 따뜻한 음식



아침에 먹은거..김취볶음밥에 반숙후라이 톡





혼자 먹기 심심하니까 뿡뿡이를 초대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파스타...국룰...




피자 준비하면서 파스타 하다보니 면을 너무
오래 삶았다...ㅠㅅㅠ...나름 봉골레인데.......
폰타나 소스 넣고 했는데 맛은 괜찮았음..다음엔
면 너무 퍼지지 않게 삶구... 면수 좀 더 넣고
청양고추 넣어서 해장st로 만들어봐야지 ㅋㅋㅋ




또띠아 핏쟈- 얇아서 배도 많이 안부르고 딱 좋다ㅋㅋ





숙모는 점심 드셨대서 뿡뿡이 동생것만 한개
만들어서 보냄 ㅋㅋㅋ 피자를 반 접어서 구웠더니
퀘사디아같기도 하고...ㅎㅎ






저녁은 밥먹기 싫어서.. 엄마 먹으라고 밥은 해놓고
나는 버거킹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랑 와퍼주니어세트
포장해서 놀이터 벤치에 앉아서 먹었다.
오랜만에 치즈스틱도 먹었는데 넘 맛있었다.
두개살걸...꿀꿀..


덧글

  • 2020/04/02 18:3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0/04/02 20:5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0/04/02 18:5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0/04/02 20:5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민짱 2020/04/03 11:11 # 답글

    ㅋㅋㅋ 집파스타 양조절.
    집에서 만들면 다 저러지 않을까요?
    저도 칼칼한 알료올료를 좋아해요.
    크러쉬드 레드페퍼를 팍팍 뿌리면 말린 고추가 콱콱 씹히면서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ㅎㅎㅎ
  • blue snow 2020/04/03 12:45 #

    오.. ㅋㅋㅋ 저도 다음번에 만들때 민짱님 댓글 참고할게요:)
    매콤한거 넘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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