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것들과 잡담 따뜻한 음식



오늘 점심엔 스테이크 구워먹었다 ㅎㅎ




겉만 살짝 익혀서 홀그레인 머스타드랑
스테이크 소스 번갈아서 발라 먹음..굿굿
컬리에서 시킨 마늘피클은 프랑스에서
먹었던 그 맛이 아니었다. ㅋㅋ
내가 원한건 아삭하면서 매콤새콤한 올리브절임
맛이었는데....이건 별로 아삭하지 않고 좀 물컹이고
맛도 그냥그래.. 근데 나쁘진 않다. 차갑게 해서
먹으면 괜찮을 것 같다...





비쥬얼은 구린데 맛은 좋다.
ㅋㅋㅋ냉동에 있던 마늘맛 닭가슴살 (촉촉하고 안퍽퍽한거!) 얇게 저며서 바질페스토 듬뿍 발라주고
모짜렐라 잔뜩 뿌려서 오븐에 구우면 더 맛있겠지만
귀찮으니 전자렌지 2분 돌려서 칼로 썰어 먹었다.
스파클링 와인이랑 잘 어울릴 것 같은 맛..ㅎㅎ






밑부분이 조금 오버쿡..(탄거 아님ㅋㅋ)되었지만
바삭바삭 맛있는 샌드위치ㅎㅎㅎ




오늘은 할머니가 사과를 가져다 주셨다.
단단하고 달고 아삭해서 맛있었다.ㅎㅎ








냉장고에 두부가 유통기한이 다 되어가서 급하게
두부조림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컬리에서 온
시금치가 넘 싱싱해서 바로 시금치 나물로 무쳤다.
깨가 있으면 좋을텐데 없어서 패스 ㅋㅋㅋ





전에 컵라면 먹으려고 면을 익히는데
뜨거운거 말고 시원한게 먹고싶어서
라면 스프대신 익힌 면 찬물에 헹궈서
시판 냉면 육수 있던거 부어서 먹었다.
간편하고 맛있어서 좋았음 ㅎㅎ
라면사리보다 컵라면 면이 얇아서
더 잘 어울렸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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