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것들과 잡담 따뜻한 음식



강화도 음식이라는 젓국갈비를 먹었다.
일억조식당이라는 곳... 흠...
그냥 찾아가서 먹을 정도는 전혀 아닌 것 같다.
고기에서 냄새가 좀 났다.










여러명 놀러가서 바베큐파티..
돼지고기 목살이 진짜 맛있었음...고구마도..







아침에 컵라면으로 해장하고..
커피 마셨다. 저렇게 되어있어서
물에 넣어서 흔들기만하면 됨 ㅋㅋ
완전 아이디어 좋네..







어제 저녁으로 먹은 청자네 매운갈비찜
보통맛도 엄청 매워서 순한맛 시키는데
진짜 맛있다..♥






율동공원 탐탐!! 여기 야외에 흔들의자있는데
저기 앉아서 커피마시면 재밌고 좋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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