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역에서 먹은 것들 따뜻한 음식



뿡뿡이랑 간 작은 덮밥집.. 17000원..
서빙도 그렇고 음식도 그냥 그랬다...너무 회가
두껍고 커서 나중에는 물림. 회크기를
절반정도로 썰으셔서 먹기
좋게 나오는게 훨씬 좋을 것 같더라...
다만 안키모 (아귀간??) 오늘회에서 보고
시킬까 말까 했던게 한조각 있길래 먹어보니
맛있더라 ㅋㅋㅋㅋ 참치마요맛의 고급진 버전?..
오늘회 시킬 때 주문해봐야지.




하오펑라였나..
2차 마라탕도 실패... 라공방갈걸..ㅋㅋㅋ...
근데 이제 마라탕 질려서 잘 안먹는다.




에이케이플라자 6층에 있는 평양냉면집
면이 쫄면같아서 별로.. 하나만 시키길 잘했다.
그래도 냉면 육수에 낮술하며 다 먹음.





엄마가 두끼 좋아해서 떡볶이 먹으러 갔던 날..
이날 너무 맵게 되어서 지옥에서 온 떡볶이인줄..
난 볶음밥이 더 좋아ㅋㅋㅋ






사위식당가서 낙곱새 먹었다.
대게다리튀김?? 그거 맛있더라..
낙곱새는 그냥 무난했고 부산에서 먹었던게
더 맛있던 것 같다.




이상이라는 이자카야..
강남에서도 한번 갔었는데 분당에도 있네
뒷자리에 남자대학생들이 앉았는데 진짜
정도를 지나쳐서 너무 시끄러웠고..욕설에..어휴
알바분은 그릇을 던지듯 탁탁 놓음...
안가..





오늘 점심은 던킨가서 핫도그에 아아마셨다.


덧글

  • 2020/06/11 07:1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0/06/11 10:0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핑크 코끼리 2020/06/11 07:56 # 답글

    물릴 정도로 회가 많으면 엄청 푸짐할것 같은데 퀄리티는 전반적으로 괜찮았나요?

    평냉 뒤쪽에 있는건 뭔가요? 수육? 같은데 뭔가 얇아 보이네요
  • blue snow 2020/06/11 10:10 #

    막 푸짐한 느낌은 아니구..뭐랄까.. 그릇은 작고 회 하나 크기가 너무너무 커서 밥이랑 먹기도 별로였고...ㅎㅎ
    회가 엄청 신선하고 맛있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평냉 뒤쪽에는 소고기 수육이에요 ㅋㅋㅋ 저번에 올렸던 평냉집이 훨씬 맛있더라구요. 서현역에는 맛있는 곳이 별로 없는 것 같아여..
  • 페이토 2020/06/11 16:40 # 답글

    이 블로그처럼 사진에 잘 찍혀야되기 때문에 큼직하게 나오는 거 아닐까 싶네요. 아귀간은 거위간이랑 비교하셔야지요.
  • blue snow 2020/06/11 17:12 #

    그런가요. 거위간은 제가 먹어본 적이 없어서 비교할 수가 없어요..ㅎㅎ
  • 돌고래 2020/06/13 00:19 # 답글

    평냉에 소주!! 맛잘알이십니당 ㅋㅋㅋ 저 blue snow님 앱 삭제하셨으면 블로그에 사진 pc로 올리시나요? ㅜㅜ 저 모바일 웹버전으로 들어와서 올릴랬는데 사진 첨부하는걸 못찾겠어요... 착장샷이 쌓여가고있는 저를 도와주시겠어요..?
  • blue snow 2020/06/13 00:39 #

    돌고래님 저 블로그 핸드폰으로만 올리고 봐요 ㅠㅠ
    전 핸드폰으로 할 때도 모바일 버전으로 안열고
    그 자기 블로그 주소 뒤에 /m 치면 간결하게? 열리거든요. 그걸로 다 올리고 보고 그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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