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것들과 잡담 따뜻한 음식



치과갔다가 궁금해서 들렀던 파스타파는 곳
매장이 넓고 쾌적했다. 살짝 매콤한
해산물 크림파스타~ㅎㅎ 맛있었음.
수지구청역쪽이었는데 가게이름이 기억안난다..





집에서 오이소박이를 잔뜩 하셔서
두통을 가져다 주심..ㅋㅋㅋ 라면이랑
먹어도 맛있고 그냥 쌀밥이랑 먹어도 찰떡이던..






양조절 안되는 음식 대표주자 카레...ㅋㅋㅋ
나 혼자 먹어야하는데 왜 완성되면 10인분임..





이게 이래보여도 휴먼이 먹는 밥입니다..





서현역은 브레이크 타임때문에
시간이 애매하게 가면 24시 국밥집이나
버거킹같은데 가야한다....힝입니다....
난 국밥파라서 혼자 뼈해장국 먹고 왔다.
일해야하니까 소주는 안시킴....





양심상 탄수화물이 너무 폭발한다
싶을 때 먹어주는 비싸고 맛있는 풀떼기..





아주 영혼이 나간 사람처럼 일하던 날..
손님이 주고가신 비타오백..흑흑...
세상이 이렇게 온기로 가득하다...
무심하게 데였다..내가 감동받아서
세상이 따뜻하네 마네 하자 남친이 남이
그리고 남자가 주는거 먹지말래서
감동이 와장창깨짐........이 사람아........





닭볶음탕을 끓였다.
처음에 끓일 때 ...음 이런 맹맛이 아닌데?? ??
망했네 띠용 하다가 나중에 한참 끓여서
맛보면 내가 알던 그맛이라 안도......
물론 중간에 치킨스톡과 후추 다진마늘
아낌없이 넣어 줌. 그리고 내가 아무리 용을써도
역시 이런건 사먹는게 맛있더라로 마무리..
식당에서는 마법을 부리시나보다.





집에서 요즘에도 반찬을 한가득 받아먹는다..
어제 할부지가 또 새로운 반찬해서 갖다주심..
이거는 한달 전 사진이넴... 수박 무겁고
손질하기 귀찮고 쓰레기 너무 나오고 그래서
절대 안사먹는거 아시고 수박도 다 손질하고
잘라서 통에 넣어 갖다주셨다. 다들 수박 드세요.
진짜 달고 맛있다.....
귀찮음에 멈추었던 음식포스팅
의식의 흐름따라서 아무렇게나 한개 마침..
비오는 소리 들으니 좋다....

덧글

  • 2020/06/26 16:5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0/06/26 23:2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Xia 2020/06/27 17:39 # 답글

    전 뼈해장국 자주 못먹어서... 좋아하는데 ㅠ
  • blue snow 2020/06/29 14:22 #

    뼈해장국은 사랑입니다...>_<b 또 먹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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