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것들과 잡담 따뜻한 음식



아침겸 점심 ㅋㅋ이젠 플레이팅따위 없다..
집에서 주신 된찌랑 반찬이랑 쌈으로 냠냠





엄마가 샌드위치 해서 갖다준 날...
너무 맛있어서 저녁에 한개 더 해달라고 함 ㅋㅋ





요새 밥하기 싫다...
배민에서 돈까스 시킬까하다가 식으면 맛없고
두끼 해결 가능한 찜닭시킴..
후기 좋아서 기대했는데 닭이 질기고
영..별로여서 실망...힝입니다.....





애슐리 시카고 딥디쉬피자
전자렌지 돌리고 오븐에 구워먹음
얘도 기대했는데 그냥 그랬다...
이쯤되면 음식 문제가 아니라
내 입맛이 없는건가...




친구랑 미금역 소담촌
샤브샤브집이다. 리필바가 잘되어있고
넓고 깨끗하고 쾌적하고 깔끔하고 무난해서
아주 좋다. 이젠 자꾸 이런곳만 찾아감...





역전우동 처음가봤는데 모밀 팔길래 먹어봄
5천원이고 가성비 좋다.





된장찌개 너무 좋아..
다담 냉이된장찌개 양념 아주 괜찮다.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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