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것들과 잡담 따뜻한 음식



어제 퇴근하고 강릉초당두부 사와서 두부조림했다.
간단 레시피 ㅋㅋㅋㅋ정말 별거없음...
난 부침두부말고 찌개두부로 하는데
간이 더 잘 배는 것 같고 보들보들해서 좋다..
두부를 너무 얇지 않게 썰어서 팬에 놓고 양념 만든다.
새우젓 한스푼, 물 종이컵 반컵, 설탕1, 간장2-3,
고춧가루1 부어주고 약불로 줄여주기.
파랑 청양고추 썰어넣고 한번 뒤집어준 다음
적당히 졸아들면 불끄고 식힌다. 갠적으로
뜨거운 것보다 식혀서 뜨거운 밥이랑 먹는게 맛있음.





김밥에 넣을 어묵 볶기 ㅋㅋㅋㅋ
어묵 적당하게 썰어넣고 청양고추도 쫑쫑
그리고 기름둘러 볶아주다가 시중에 파는
돼지고기나 소갈비 양념 부어주면 맛남
마지막에 물 한 세스푼? 넣고 볶아주면
통통하고 촉촉한 어묵볶음 완성..



시금치가 있었으면 더 예뻤을텐데....
두팩 만들어서 삼촌들 아침으로 먹으라고 나눠줬다.




닭한마리 칼국수집에서 닭볶음탕 ㅋㅋㅋ
난 그냥 닭한마리가 더 좋음....이것도 맛있었다.





웨딩밴드 맞춘 날 저녁식사..
난 탕수육 별로 안좋아함...그래서 유린기시키자고
설득했다 ㅋㅋㅋ사실 유린기보다도
양장피나 유산슬같은게 더 좋지만.....양보.....




백종원씨 브랜드 원키친.. 카레도 팔고
돈까스도 팔고 오므라이스도 판다.
저번에 카레먹었는데 그냥 그랬고 오늘은
신메뉴라는 크림오므라이스 먹어봄
6천원인데 이정도면 가성비 아주 좋다..!! 맛있었음




이디야에 파는 저 과자 넘 맛있다 ㅋㅋㅋ
얇은 감자칩에 초코샌드된거!!

덧글

  • 2020/08/12 20:5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0/08/13 23:3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0/08/12 22:2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0/08/13 23:3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0/08/14 05:5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0/08/14 15:1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