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것들과 잡담 따뜻한 음식




과자 먹을 때 단짠 조합 사랑...ㅋㅋ
넷플릭스나 왓챠로 영화볼 때..괜히 과자 세팅하고
푹신한 이불에 좋아하는 향수 마구 뿌려서
이불 뒤집어 쓰고 과자 집어먹으면서 영화보면
행복함이 수직상승하는 마법...



주말에 대충 먹는 점심이지만 안질려 늘맛있어
할라피뇨 너무 좋다...........





요새 햄. 너무 먹는다.....엄마가 햄 좀 그만먹으라는데
이렇게 편하고 맛있는걸 어떻게 포기해..ㅠㅡㅠ
추워지니 국은 맨날 끓인다.. 요즘엔 김치콩나물국이랑
된장찌개 많이 먹음 ㅋㅋㅋ뜨끈하니 맛있오..





숙모가 군고구마랑 물에 타먹는 더치커피줬당
달달한 군고구마에 아아는 꿀맛보장.....너무 맛있엉
커피가 산미가 조굼 있고 엄청 진해서
아직도 반정도 남았다 ㅎㅎ 얼음물에 타마시면
아주 맛있다 ㅇㅁㅇ!!



노브랜드 버거ㅎㅎ
뭔가 버거킹이랑 비슷한 느낌..
남친이 피자바게트같은것도 주문했는데
기대없이 먹어서 그런가 그것도 꽤 맛이 좋았다.



스벅..케이크 점점 맛이 없어지는 느낌



매트리스 산 날.. 배고파서 길가다가 챔취김밥
한줄 먹고 고기먹으러-





교대 이층집.. 맛있음..떡 안좋아하는데
떡 구워주신거 조청에 찍어먹으니 고기보다 맛있자나
ㅇㅁㅇ..떡 내가 다먹음.....꿀맛.....여긴 다 좋은데
쌈야채가 없어서 쌈싸먹는거 좋아하는 나는 그게
살짝 아쉬웠다....그래도 고기 두툼하고 다 구워주셔서
편하고 좋음.. 김치찌개도 괜찮았다



원래 건대 피자맛집가려고 했었는데.......
이날 많이 돌아다녀서 피자먹으러 또 이동하는건
귀찮아서 그냥 동네 피자집 감..여기도 평타는 친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한가득 갖다주신 야채랑 과일들
야채 양이 어마어마....염소를 키우시나......흑흑....
할무니 할부지 사랑에 치인다.....ㅠㅠ





오빠랑 포차가서 치즈 불닭을 시켰다...꺅
치즈 한가득에 설레서 먹기 시작했으나......
치즈를 벗겨내니 닭은없고 우동사리만 잔뜩......
뒤에선 무슨 회사 회식인지... 이십대 초중반 같은데..
휴........정말 너무 너무 시끄러워서......ㅎ
ㅠㅠㅠㅠ그냥 다 남기고 나왔다...좋을 때다.....그래...
소리지를 수 있을 때 마음껏 지르십쇼,,,^ㅇ^인생...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