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여행, 먹은 것들 따뜻한 음식



백담사 근처 백담 시골밥상ㅎㅎ
나 된장찌개 산나물 김치 이런거 진짜 좋아하는데
그래서 취향저격...ㅋㅋ 다만 ㅠㅠ 사모님이 ;;
나가셔서 사장님 혼자 모든일을 다 하시더라...
오래도록 기다리고 거의 셀프로 가져다가 먹고 ㅋㅋㅋ
먹은거 치우고 쓰레기도 다 버리고 옴..ㅋㅋㅋ
사진에 다 못 담았는데 된장찌개랑 순두부찌개
나오기 전이다 ..엄마가 여기 김치 정말 맛있다고
그랬는데 와 진짜 맛있었당 ㅎㅎ 할아버지 할머니도
정말 잘 드셨다 ㅎㅎ배뻥!! :)





날이 정말 푸르고 따뜻했던 주말~~|





점심먹고 숙소에 체크인 하기전 ㅎㅎ
어제 만실이었어서 청소가 조금 늦어진다고 하셔서
북카페에 가서 담소를 나누었다. 사람도 없고
참 조용하니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입실하고 쉬다가 온천에 몸풀러 갔다..
따끈한 물에 몸풀고 깨끗하게 씻고 속초로!!





영금정 가는 입구쪽 비치대게였나..거기서
대게랑 킹크랩 먹고 대게라면이랑 볶음밥도 먹음 꿀..
난 내장에 밥비벼주는 볶음밥이 젤 좋아 ㅠㅠㅠ하트..
짭짤한게 녹진 꼬소하고 맛있음..ㅋㅋㅋㅋ 다들 배부르시다고 그래서 볶음밥은 내가 남김없이 싹싹 먹었당
너무너무 맛있졍ㅋㅋㅋ행복해..ㅋㅋㅋㅋㅋ
진짜 배불렀음..ㅋㅋㅋ운전때문에 아무도 술을 먹지
않았고 ㅋㅋㅋㅋ 두분이 숙소에서 맥주를 드시고
싶어 하시길래 마실까 하다가 너무 피곤해서 나는
맥주 결국 못마시고 그냥 잤다..ㅋㅋㅋㅋㅋ






ㅠㅠㅋㅋㅋㅋㅋㅋㅋ전날 엄마가 아침은 켄싱턴호텔 가서 조식 먹고 가자고 하길래 아니 무슨 이렇게 배부른데 그게 들어갈까? 나는 내일 안먹고 차에서 잔다고 했다가 아침에 가서 두그릇먹고
커피도 두잔 마시고 ㅋㅋㅋㅋㅋ... 엄마랑 할머니가..
너는 아침 안먹는다메...ㅋㅋㅋㅋㅋ 하고 놀림..
놀림 당한김에 연어 한그릇 더 먹음^ㅇ^*헤헤 맛있당
사실 아침에 여는곳도 별로 없고 할아버지께서
시간맞춰서 식사를 꼭 하셔야하고 그래서 아침만 먹으러 간거였는데 거기 풍경도 넘 예쁘고 그래서
참 좋았다!! :)




나물 비빔밥 젤 맛있었음 ㅠㅠ하트



밥묵고 수다 수다....



강원도 사랑합니다...헤헤
가족여행은 언제나 좋당..!!


휴게소 알감자 소금 챱챱 뿌려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엄청난 맛은 아닌데 정겨운 맛인데요??
냠냠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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