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것들과 잡담 따뜻한 음식



0. 장보는건 늘 새롭고 짜릿해...
저번에 친구랑 수다떨다가 얘는 원래 요리를
귀찮아하긴 하는데..그거뿐만 아니라
장보는 것도 번거롭기만 하고
안좋아한다고해서 놀람..ㅋㅋ
자기는 청소용품 살 때 짜릿하다고 ㅋㅋㅋ
역시 사람은 다 너무 달라..ㅋㅋ




저렴한 와인사와서 과일넣고
샹그리아 만들었다!ㅋㅋㅋ



맛녀석들 보면서 먹은 라면 ~~
맛있는 라면 진짜 맛있는데 나만 먹는 듯...



이런 차가운 햄도 맛있당 ㅋㅋ 햄은 사랑...



전자렌지와서 드뎌 냉동볶음밥 데워먹음
ㅋㅋㅋㅋㅋㅋ



안동백진주쌀..진짜 이 쌀은 대박......
이 쌀을 사드세요 다들....



내가 좋아하는 거..ㅋㅋ
잘 안팔더라.. 난 배민 비마트에서 시켜먹음
테이트 데리마요 치킨치즈 치아바타..
오븐에 돌려먹으면 겉은 바삭 속은 촉촉
치즈는 늘어나고 넘 맛있다.



디저트는 천혜향..새콤달콤 맛있다 ㅋㅋ



엄마가 요즘 일하느라 바빠서
밥을 제대로 못챙겨먹길래..
한우사와서 불고기를 했다.



나머지는 김밥에 넣을거 빼두고 ㅋㅋ



소고기 무국도 팔팔 끓임



과일


아침에 김밥싸고



소고기무국 소분해서 담고



집에 배달해주고 옴 ㅋㅋㅋ



우리동네에 맛있는 고깃집이 있어서
여기서 고기 잔뜩 사가서 엄마랑 삼촌네
냉장고에 넣어주고 왔다 ㅋㅋㅋ



쌓아놓은 채끝이랑 안심ㅎㅎㅎ영롱해...
뿌듯한 하루넴..ㅋㅋㅋ



본식 드레스 고른 어제..
남친이 삼성역 창고43에 매운 갈비찜
맛있다구 먹으러 가재서 가봤다 ㅋㅋ
진짜 얼마만에 밖에서 먹는건지...
양이 적나 싶었는데 적지않고 괜찮았다.
좀 자극적인 양념인데...먹고 나서
계속 생각남..조만간 또 먹으러 가야지ㅋㅋ
밥 양이 적다. 이건 최소 2공기 먹어야함..



저녁엔 샐러드로 소맥을 간단히 하려 했으나..



이어서 감튀....


치즈를 꺼내고...



갑자기 닭을 굽고...



마무리가 너무 다른...ㅋㅋㅋㅋㅋ
나는 얼큰한 국물을 먹어야하고 남친은
달달한 시리얼을 고봉밥처럼 말아드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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