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먹은 집밥 따뜻한 음식



치킨너겟 노릇하게 튀겨서 먹으면
너무 맛있다..ㅎㅎㅎ



몸에 좋은 시금치 나물 ㅎㅎ



소고기숙주볶음 해먹고 남은 숙주는
나물로 무쳤다. ㅎㅎ



달래 손질하는건 정말 귀찮지만
포기할 수 없는 달래 간장..ㅋㅋㅋ





계란감자샐러드 만들어 놓으면 든든..




남편 점심 도시락 싸준 날ㅎㅎㅎ




구글포토가 1년전 사진 보여주는디
신기하게ㅋㅋㅋㅋ딱 1년전에도 유부초밥
도시락을 싸줬던 날이었다.




제육볶음해서 덮밥처럼 먹구 ㅎㅎ




와인먹으려고 크래커에 치즈랑
올리브 올려서 오븐에 돌렸는데
딴짓하다가 다 태움ㅋㅋㅋㅋ...ㅠㅠㅠㅠㅠ
그냥 먹고싶었는데....



남펴니가 가져가서 탄부분 다 잘라냄
힝.



양 줄어든 것 봐.........




냉모밀 먹고싶어서 배달로 시켰는데
맛이 없었다...ㅠㅠ 내가 원한건 이게 아니여...




돈까스 덕후를 위해 저녁상은 돈까스..



냠냠



너무 다른 취향의 아침밥ㅋㅋㅋㅋ..
초딩입맛 vs 밥중독자



점심에 불고기, 오므라이스
어묵탕 만들어서 먹었던 날 ㅎㅎㅎ



간단하게 혼자 먹은 점심




닭갈비 무야호~~~



사실은 볶음밥 먹으려고 닭갈비 먹어요~~~~~



잔망스러운 에그버거 ㅋㅋㅋ


덧글

  • 하로 2021/04/03 23:39 # 답글

    몇년 전에 에어프라이어를 들인 이후로 돈가스랑 치킨너겟등 냉동식품을 정말 잘 먹게 된 듯 해요....
    에어프라이어.. 그저 빛..
  • blue snow 2021/04/04 17:02 #

    ㅋㅋㅋㅋㅋ정말이에여... ㅋㅋㅋ 저 기름에 음식 튀기는거 무서워서 못해먹었는데 에어프라이어덕에 돈까스도 먹고 너겟도 먹고 넘 편하고 좋아요 >_<
  • yudear 2021/04/05 13:01 # 답글

    크래커는 그냥 다 탄거 아니옜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은거 너무 쬐금이라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blue snow 2021/04/05 18:32 #

    맞아요...ㅋㅋㅋㅋㅋ사실 보이는 그대로 탔지만
    그래도 쪼만큼은 괜찮더라구요 ㅋㅋㅋㅋㅋ민망...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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