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것들과 잡담 따뜻한 음식



냉장고 재료로 반찬을 만들어 놓으면
든든하다. ㅎㅎ 비빔밥 뚝딱 만들어 먹기도
좋고 메인메뉴 하나만 차리고 반찬꺼내서
놓으면 구색도 갖춰지고..ㅎㅎㅎ
어제는 시금치나물, 콩나물무침, 무나물
제육볶음을 해놨다.




유부초밥 만들어서 도시락 싸주기도하고
떡볶이같은거 만들어서 곁들여 먹기도 하고~
청양고추 넣으면 매콤하니 입맛돋구기 좋다!



멘보샤 찍어 먹을 소스를 만들었다.
다진피클 랠리쉬 1.5스푼, 마요1.5스푼,
물엿1(설탕도 됨), 식초 조금이랑 청양고추
다져넣고 크러쉬드 페퍼 뿌려주면 끝
새콤달콤매콤한게 넘 맛있다ㅋㅋㅋ



오늘회에서 시킨 멘보샤 에프에 튀겨주고~



엽기떡볶이나 신전떡볶이 시키려다가
냉장고 보니 재료들이 다 있길래 그냥 내가
만들었다. ㅋㅋㅋ 멘보샤에 떡볶이...
이건 남편취향...나는 순대가 먹고싶다..
허파랑 간 먹고싶다....



오늘 아침 스크램블 에그가 먹고싶다길래
버터에 계란+우유+소금으로 간해서
스크램블 해줌. 먹이는 김에 텃밭에서
상추랑 작은 야채들 다 따서 샐러드
드레싱도 뿌려줬다. ㅋㅋㅋㅋ건강식...



본죽 육개장죽 내 최애......
그리고 동치미 넘 좋다.



요새 토마토가 많이 보이길래 사왔다.
별로 달진 않네.....ㅎㅎ



진라면 소컵 그릇에 담고
청양고추 잘라서 넣고 전자렌지
2분 돌려먹으면 맛있다..ㅋㅋㅋ
그냥 봉지라면은 면이 뭔가 좀 물림..
컵라면이 딱 좋아.




짜장면 땡겨서 짬짜면 시켜먹은 날..
짜장면이랑 짬뽕은 먹기전에 군침돌고
막상 먹으면 많이 안들어간다...



동네에 투다리있는거 처음 알았다.
투다리 초딩때 봤던 것 같은데 아직도
가끔 보이네...ㅎㅎ 모듬꼬치 시켜먹음.



남편이 와인먹자고 해서
와인주막차차에 갔다. ㅎㅎ 치즈플래터시킴




무난한 와인이었당.
치즈랑 어울려서 잘 마셨다.




한솥 김치볶음밥
맛있는데 양이 적음..ㅠ



어느날 사먹은
치즈날치알김치볶음밥..ㅎㅎ



집에서 간단히 닭갈비 볶음밥~
역시 김을 넣어줘야 더 맛있다..ㅋㅋㅋ



간식으로 먹은 햄에그치즈머핀
다 아는 그맛...ㅎㅎ




추어탕 오랜만에 먹은 날..



잡내 안나고 구수해서 맛있었다.




양꼬치먹고싶어서 찾아간 이가네양꼬치..!!
여기 체인점이었구나ㅋㅋ
ㅋㅋㅋㅋ 왕양꼬치 넘 맛있다.
처음에 칭따오 시켜서 마셨는데 뭔가
밍밍해서 다먹고 카스시킴.
카스가 더 입에 맞았다. ㅎㅎㅎ



집가는 길에 와인파는 곳에서 와인도
두병 샀다.




반포식스 쌀국수!! 해장하기 딱 좋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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