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먹은 것들 따뜻한 음식



단마토였나... 설탕을 뿌린 것 같이 달달한
토마토가 있다길래 뒷북인 것 같지만
궁금해서 사봤다. ㅎㅎ 달면 얼마나 달겠어??
하고 먹었는데 끔찍할 정도로 달았다. ㅋㅋㅋㅋㅋㅋ...와.....ㅠㅠㅠㅠ이건 좀 아니야....
단 맛이 너무..... 말도 안되는데....
솔직히 좀 별로였다. 약간 거북한 단 맛...
그냥 싱싱한 토마토사서 잘라서
거기에 설탕 솔솔뿌려먹는게 훨 맛있는 것
같다. 비추...




너무 추웠던 날..



따뜻했던 주말.. 서브웨이에서 샌드위치
사서 근처 공원가서 먹었다. ㅎㅎ






먹고 오랜만에 공차 ㅎㅎ
남편이 시킨 피스타치오는 당도 50인데도
너무 달았다... 으...혀가 녹을 것 같은...ㅜ




동네에 김치볶음밥만 파는 곳이 있길래
사먹어봤다. 그냥 그랬다....진짜 맛있는
김치볶음밥 파는 곳 가서 먹어보고 싶다.




순대국 먹고싶었는데 멀리 가기 귀찮아서
그냥 콩나물 국밥먹으러 간 날



에그드랍
혼자 시켜먹을 때 자주 먹네



치킨마요는 가끔 땡겨서..ㅎㅎ




뽕나무쟁이족발을 시켜보았다.



여기 족발 맛있음..근데 뭐랄까...
넘 물려서 사진에 보이는거에 절반도 못먹었다
ㅠㅠㅋㅋㅋ



마늘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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