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먹은 것들 따뜻한 음식




고소하고 짭짤해서 맛있는 명란마요덮밥 ㅎㅎ
위에는 파를 송송 썰어 넣었다 ~~




소스 만들어 놓고  엄청 자주 먹었다..ㅋㅋ
명란젓+ 마요+ 간장조금+ 참기름+ 청양고추
깨+ 고춧가루+ 올리고당(아님 설탕)
넣어서 섞어주면 간단히 완성~




냠냠




김치볶음밥 ㅎㅎ



고기 굽고.. 양파,당근,파 볶고 야채
깍뚝썰어서 익을 때까지 끓이다가 카레가루
치킨스톡, 케찹, 우스터소스, 우유등등
넣어서 카레 완성...ㅎㅎㅎ






맵게 만들어서 더 맛있었다. ㅋㅋ



요건 내가 넘 좋아하는데
파바에서 잘 안팔아서 ㅠㅠ구하기 어려운
샌드위치... 가끔 수량 3개 뜨면 내가 다 삼
ㅋㅋㅋ.....사진에 찍힌건 이미 다먹고 3개 또 시켜서 냉동에는 한개 남아있다.....



오븐에 좀 오래돌렸더니 위에가 살짝 탔다.





아우 맛있어........!!!!!!!




이렇게 부지런히 맨날 먹음...




맛있어서 한장 더..ㅋㅋㅋ



연두부를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서
간장 참기름 깨 뿌려먹으면 맛있다.




술안주로도 먹었다.!



주말아침은 치킨마요로 시작..ㅋㅋ
큰사이즈 사와서 김치찌개도 곁들여서
둘이 나눠먹음 ㅎㅎ



점심은 메밀국수랑 불고기덮밥



동그란 얼음도 한개 넣어서 시원하게 ㅎㅎ



야식 라면!!!



와인 마신날 ㅎㅎ 안주는 간단하게
크레커에 치즈올리고 명란마요도 조금
올려서 구워먹었다.



곤드레밥이랑 된장국으로 아침식사 ㅎㅎ



야채 잔뜩 넣고 소불고기 만들기..ㅋㅋㅋ



비빔면은 새콤달콤해서 입맛 없을 때 딱이다.

덧글

  • rumic71 2021/06/08 13:00 # 답글

    그럼요, 카레는 매워야...
  • blue snow 2021/06/10 16:16 #

    ㅋㅋㅋㅋ그죠?? 매운카레는 입맛을 확~~>_<
  • 청순한 북극의눈물 2021/06/09 09:31 # 답글

    저 명란 소스는 마요네즈를 거의 일대일로 넣어야 될까요?
  • blue snow 2021/06/10 16:16 #

    저는 마요네즈를 조금 덜 넣었던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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