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사소한 잡담



사과쥬스 병이 예뻐서 디퓨져 병으로
쓸까 화병으로 쓸까 하다가...



어릴적.. 아마 유치원??시절에 할머니가
여행 다녀오시면서 선물로 주셨던 이런
목걸이들을 활용해 보기로....




말린 꽃을 넣어보니 생각처럼 예쁘다ㅎㅎ :)



맘에 들어서 오랜만에 카톡 프사도 바꿨다 ㅋㅋ




덧글

  • skalsy85 2021/08/31 12:44 # 답글

    아이 이뻐라. 센스쟁이! 저도 유리병은 좀.. 어떻게 소스 병으로라도 다시 써보려고 하는데, 저 사과주스병은 주둥이도 좁은데다가 뭔가 기울여 따르기만 하면 죄다 줄줄 세서 한박스 나온거 다 가져다 버렸거든요. 저렇게 화병으로 해도 이쁘겠네요. :)
  • blue snow 2021/09/01 08:55 #

    맞아요 주둥이가 좁아서 그냥 꽃을 꽂아두는게 젤 낫더라구요.ㅋㅋㅋㅋ ㅠㅠㅠ 앗..한박스를 버리셨다니 너무너무 아깝네요 ㅠㅅㅠ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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