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로 간단히 먹었다.
햄도 잘 어울려. 오븐에 금방 구운 바게트는
참 맛있다...ㅎㅎㅎ
들어 있는 서랍을 정리했다.
그리고 창문 닦고 창틀 닦고 이것저것 정리..
낼은 대청소해야지ㅎㅎ 조만간
이불 빨래하고 따뜻한 걸로 새로 깔고..
가을겨울 옷도 꺼내야겠다.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
소맥 1:1로 타면으면 딱인 사이즈!!!
소맥 1:1로 타면으면 딱인 사이즈!!!
밑재료를 미리 손질해놓았다.ㅎㅎ
에피타이저로 카나페, 과일, 치즈,
샹그리아를 대접하고 식사는 닭갈비, 잡채
계란말이, 소주, 맥주 먹구 입가심으로
베라 아이스크림이랑 케이크를 먹은 다음에
마지막을 뭘 먹지.....
닭갈비 말고 스테이크랑 가니쉬를 구울까
아니면 테라스에서 고기를 구워먹을까...
고민했는데 집에서 소고기나 돼지고기 구우면
기름 너무 튀어서 ㅠㅠㅠ 뒷정리 넘
짜증나고.......테라스에서 먹자니 요새
여름에도 없던 모기가 기승을 부려서
답이 없다.....이놈들이 날이 풀려서
이때다 하고 나타난건지....망할 모기놈들....
극혐..!!!!!!벌레 싫어!!!!악!!!!!!ㅠㅠㅠㅠㅠ
날씨도 좋고 그래서 저녁엔 오랜만에
드라이브하기로 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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