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것들과 잡담 따뜻한 음식




며칠전에 남편 아침밥으로 준거 ㅎㅎ




그저께 먹은 점심밥
살짝 찌그러졌지만  맛있던 오므라이스ㅋㅋ





분당 갔던 날 당떨어져서 커피..




귀여워서 찍음 ㅋㅋㅋ




집에서 밥하기 귀찮고..
멕시칸 음식 땡겨서 쿠차라 배달시켰던 날
ㅎㅎ깜빡하고 안올렸던거 찾았다...
최소 금액맞춰야해서 나쵸도 추가했다.
냉장고에 킵했다가 영화 볼 때 먹으려고ㅋㅋ



그냥 풀떼기 같지만




밑에 이렇게 양념이랑 고기 콩들이 숨어있다.
쓱쓱 잘 비벼서



먹으면 맛나쥬..ㅋㅋㅋㅋ맥주 땡기는 맛




남편이 퇴근길에 사온 핫도그 ㅋㅋㅋㅋㅋ



하인즈 머스타드 뿌려서 냠



오랜만에 양꼬치 먹으러 갔다.
선릉역 미쓰양꼬치 ㅎㅎㅎ 모듬+양꼬치
시켜서 먹으며 칭따오도 마시고



남편이 좋아하는 꿔바로우도 시켜줬다.
시큼새콤한게 내입에도 잘 맞던 쿼바로우!!




남편이 재택할 땐 아침밥도 좀 느긋하게
먹일 수 있으니 아침으로 먹고 싶다고 했던
매운 카레를 보글보글 끓여서




파랑 후라이 토핑해줬다. ㅎㅎㅎ
아비꼬에서 파를 토핑해주는걸 따라했는데
아삭한 파의 식감이랑 향이 카레랑
잘 어울렸당 ㅎㅎ



간식 챙겨줌




안과 검진날이라 서둘러야해서
점심엔 대충 파스타를 해줬다.
접시에 좀 담아줄걸...ㅋㅋㅋ



어제 저녁엔 평냉 먹으러 ㅎㅎㅎ
난 오랜만에 비냉 호로록



만두도 슴슴하니 맛나더라



덧글

  • 돌고래 2021/09/09 17:57 # 답글

    집 안팎 어디든 맛난거 드시는거 보는게 왤케 재밌는지 모르겠어요! ㅋㅋㅋ 미쓰양꼬치 예전에 동료들이랑 번개로 갔다가 네발로 나온 기억이 나네요...
  • blue snow 2021/09/10 10:00 #

    돌고래님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ㅋㅋㅋ 먹는행복으로 사는지라... 미쓰양꼬치 ㅋㅋㅋㅋㅋㅋ네발로 기어나오셨군여..비라도 오면 헤엄쳐서 집에 가야겠더라구요. ㅋㅋㅋ 양꼬치에 맥주도 소맥도 너무 맛있어서 술술 넘어갔어요><
  • 톨히 2021/09/14 08:00 # 답글

    선릉역 미쓰양꼬치 삼성동에서 근무할 때 종종 가던 곳인데! 저기서 1차하고 같은 건물 오징어청춘으로 2차 가고ㅋㅋㅋㅋ 미쓰양꼬치는 콜키지프리라 진한 레드와인 가져가서 같이 먹어도 좋더라구요! > <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blue snow 2021/09/14 11:18 #

    어머 톨히님 꿀팁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ㅋㅋㅋ>_<콜키지 프리라니!!! 와인들고 또 가야겠어요 ㅋㅋㅋ꺄!!
    일층이 오징어집이라서 신기했는데 역시 2차로 가기 딱 좋을 것 같았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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