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일상 잡담 사소한 잡담



0. 역시 집이 최고구나.. 놀러갔다오면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홈 스윗홈..ㅋㅋㅋ
며칠뒤에는 뿡뿡이 커플을 불러서
우리집에서 같이 고기를 구워먹기로 했다.
정육점에서 오겹살이랑 소고기랑 이것저것
살 생각하니 군침이 싹 도네.......




1. 지난주엔 반지의 제왕을 정주행했다.
난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간달프가 참 좋다.
그리고 해리포터에 나오는 덤블도어도
좋아하는데 영화에서는 너무 허무하게
죽고..... 두 할부지 비중이 적어서
짜증남............해ㅍ리포터고 호빗이고
...은발 휘날리는 마법 짱짱한 할배 최고 멋짐...
















2. 기분 좋았던 순간들 기록ㅎㅎ








3. 일욜에 푹쉬고 어제는 호텔 라운지에 갔다.
남펴니...다이어트 한다고 페퍼민트 차 시킴..
그냥 마시던거 마시지........후...
난 바닐라 라떼 아이스로 시켰는데 내거
먹어보더니 자기 입맛에 맞는지 부러워하는
눈치길래 마시라고 줬다. 으이그...




남편이 맥북으로 뭘 심각하게 하길래
뭐하는지 보니까 테트리스중이었다. ㅋㅋㅋ
솔직히 넘 못하더라...
테트는 저렇게 하는게 아닌데...내적 한숨..
그리고 이것이 테트리스다!!하고 보여줌...




4. 구경하는데 사고싶은게 너무 많았지만
나는 어른이니까 잘 참았다. 스티커는 한개
살걸 그랬나 자꾸 생각남...



가을 옷 구경하다가 이거 하나 샀다.
여전히 쇼핑욕구 0.....ㅋㅋㅋㅋ
만약에 사놓고 입질 않는다면..
그래도 귀여우니까 언젠간 입겠지.......






와우...다 사고싶었는데 참았음...
내일 가서 쟁여와야겠다..ㅋㅋㅋ
남편 생일 파티할 때 세팅해야지ㅋㅋ




5. 오늘 정신이 없었는지 남편이 핸드폰을
안챙겨갔다...ㅋㅋㅋㅋㅋㅋㅋㅋ
불행 중 다행으로 피씨카톡으로 소통가능...
근데 카톡 답장이 늦길래 핸드폰을
인질로 잡아보았다.



역시 총의 위력.. 답장 바로 옴 ^ㅇ^탕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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