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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처음에 그냥 기록용으로 글을 남겼는데요즘엔 글을 올리면 많은 분들이 클릭해 보시는지인기글로 올라가고 그러는게 신기해요.그냥 그런 비슷한 일상을 올리는건데 많이들 봐주시더라구요.여기에는 저를 아는 분이 없어서있는 그대로 있었던 일들과 내가 느꼈던 감정과생각들을 바로 꺼내놓을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제 이글루는 주로 연애얘기, 일상이야기,제가 좋아하는...

사진일기

물먹은 솜같은 날씨다.밤도 아니고 낮도 아니고새벽도 아닌 몇시인지 시계없인모를 그런 날..아무런 이유없이 오스트리아 빈에서비오던 날이 생각났다. 기차에서 내려호텔을 찾아가야하는데 폭우가 퍼부었다.막 뛰어서 어떤 건물에 기대어 잠깐 비를 피하면서 지도를 보다가간판을 보니 바로 거기가 숙소였다.비가 쏟아지는데 케리어는 한짐이고어떻게 찾아가야하지 하던중이라...

일상 끄적끄적

0. 바쁜나날들.. 벌써 7월 20일이라는게믿기지가 않는다..호오옹ㅇㅁㅇ..오늘 아침에 된장찌개!!!하면서 일어났다.쓸데없이 흥분함감자넣은 짭짤한 된장찌개땡겨!!!저녁에 해먹어야지..핳반드시 감자가 들어가야해!! 1. 치즈가 다떨어져서 100장을 또 샀다.사람이냐 생쥐냐......ㅋㅋㅋㅋㅋ사고 쟁여놓으면 왜이렇게 뿌듯하지?ㅎㅎㅎ치즈부자당 껄껄2. 와.....

울적한 사람을 위로해주는 방법

0.퇴근하고 인터넷보다가 좀전에울적한 사람 위로해주는 방법이란글을 봤는데 진짜 귀여워서 메모를 해두었다..ㅋㅋ기분좋은 김밥이라니~~:D1.할아버지가 병원에 계셔서 할머니는 요새 밥을 혼자드신다. 저 톡을 보는데 맘이 너무 짠했네..그리고 바로 베이글을 시켰다.베이글보다 집에가서 할머니랑밥먹는게 더 좋은건데..ㅠ.ㅠ금요일에 퇴근하고 집에 가야지 엉엉 자...

방문자가..옴마. (아무말대잔치)

저게 뭐라고 왜이렇게 많이들 보러오시는거야..후달달.....무서워요..ㅋㅋ 토스트를 해먹었다.식빵 구워서 햄 치즈 토마토소스양상추 계란넣어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네. 맛있는거 먹고 일끝나고 운동하니건강해지는 기분이 참조아..하하 연아가 세상 제일 우아하고 예쁜거같다.고고하고 품격있어보여 .나는 막 눈코입 또렷하고 누가봐도 예쁜음 한가인이나.. 김태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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